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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추천) 직업 선택의 기준 5G, 4차 산업 혁명, 포스트 코로나 등 세상은 정말 다양한 용어들로 다양한 방향성을 제시하면서 정말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참 많은 학과가 있고 이와 연계되어 예상되는 회사/공공기관/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학과를 선택하거나 학과를 평가할 때, 단순히 커리어의 시작(취직)에만 초점을 맞추는 오류를 범하곤 합니다. 학부생이었던 저 또한 취업깡패라고 불리는 **전화기(전기전자, 화학공학과, 기계 공학과)**중에 하나의 과를 선택하게 되었고, (그 학과는 저의 비전과는 약간 다소 거리가 있을 수도 있는 과이기도 하였습니다. ) 많은 학과 출신 학생들의 졸업현황/취업현황/연구현황 등을 살펴보니, '나'에 대해서 깊은 생각을 해보는 것이 우선 순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서의 '.. 2020. 12. 18.
대한민국 10대 재벌 분석 그리고 우리나라 기업의 방향성 더보기 참 아쉽다는 느낌이 있다. 유대인만큼 똑똑하고 성실하고 노력하고 전분야에 걸쳐 잘해내는 대한민국이 국내 대기업 포트폴리오를 보고 있자면 참 아쉽다. 가까우면서도, 본보기로 삼을만한 나라가 미국, 중국, 일본,독일,이탈리아(의아하겠지만, 생각보다 많은 업종에서 1위를 달리고 있음.) 정도로 볼 수 있을 거 같다. 이렇게 느낀 이유는 1. 스타트업 -> 스케일업 -> 스케일러 -> 유니콘 -> 데카콘으로 성장하는데 있어 정부의 처방(예산, 대출, 투자, 주식, 등)이 깔끔하고 전방위에 걸쳐 있다. 2. 무엇보다 대기업 / 중견기업/ 스타트업의 간극(연봉, 대우)이 그렇게 크지가 않다. -> 그렇기에 인재가 많이 몰린다. 그리고 성장이 된다. 3. 국내의 인재가 의대/약대/법대 등에만 치중되는 것이 아.. 2020. 12. 18.
과연 대학은 어디에 있는가? 더보기 나는 10년 정도의 역사를 지닌 유니스트라는 학교를 나왔고, 여전히 체계가 갖춰지지 않은 학교이다 보니, 커리큘럼 운영에 있어서 적은 교수풀등으로 인해서 때로는 아쉬움을 남기도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좋은 수준의 커리큘럼을 이수해서 참 좋았는데, 대학과 산업에서 요구하는 것이 항상 상충해오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이러한 변화는 대학의 학위보다는 역량이 중요한 분야에서 특히 더 도드라지게 나타나는 것을 느낀다. 개발자의 경우 우아한 테크코스, 삼성 SSAFY, 구글 스쿨, 네이버 부스트 캠프, 에콜42 등으로 나타나고 있고, 마케팅 분야는 각종 마케팅 스쿨이 나타나고 있다. 문제는 각 기관에 대한 검증이 문제이고, 두번째는 대학은 어떤 위치에 있느냐 그리고 이것을 판별할수가 있을까? 회사.. 2020. 12. 18.
성공하는 SaaS 제품이 밟는 11가지 과정 페이스북 님의 글에서 [성공하는 SaaS 제품이 밟는 11가지 과정] 1. 유저가 제품을 알게된다 2. 유저가 제품을 통해 본인의 문제를 해결하는 찐 Aha moment을 경험한다 3. 유저가 파워 유저가 된다 4. 파워 유저가 지인들에게 추천한다 5. 파워 유저가 지인을 넘어서 모르는 사람들한테도 추천을 계속한다 6. 파워 유저가 강의를 하고 책을 쓰고 유투브를 만들고 툴을 이용해서 돈을 번다 7. 파워유저가 끌어들인 4,5번 유저들 + 다른데서 만난 파워유저들과 얼리어답터 소규모 그룹을 만든다 8. 소규모 파워 유저들이 생산한 리소스들이 더 많은 유저들를 모셔온다 9. [기업] 어느 정도 커뮤니티가 성장하는 과정을 같이 경험하고 소통하며 슈퍼파워유저를 선정하고 pro, consultant, ambas.. 2020. 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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